가장 필요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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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현장에는 마음의 회복을 다루는 책이 드물고, 현지어로 읽을 수 있는 책은 더욱 드뭅니다.
회복사역이 필요한 선교지에, 현지어로 번역한 회복의 책을 보냅니다.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질 때, 회복의 언어도 함께 가도록.
이 운동은 기존의 선교에 더해, 회복사역이 필요한 현장에 현지어로 된 회복의 책을 보내는 도서 선교의 시작입니다.
선교 현장에는 마음의 회복을 다루는 책이 드물고, 현지어로 읽을 수 있는 책은 더욱 드뭅니다.
책은 사역자가 떠난 뒤에도 현장에 남습니다. 선교공동체가 책을 통해 현지 회복사역과 연결되고 확장됩니다.
현지 그리스도인이 낙인과 죄책감이 아니라 복음 안에서,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도록 돕습니다.
목회자·임상심리사·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함께 쓴 크리스천의 불안 회복 안내서입니다. 기도해도 사라지지 않는 불안을 믿음 부족으로 여기지 않도록 돕습니다.
개인 읽기, 소그룹 나눔, 목회 상담, 현지 사역자 교육 자료로 활용됩니다. 현지 언어 감수와 현지 사역자 협의를 전제로 보냅니다.
일본어판과 중국어판을 모두 번역하고 있습니다. 언어판별로 별도 제작·정산하며, 결과를 공개합니다.
직접 수령하거나, 선교지 무상 배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무상 배포를 선택한 책은 열방의 회복사역 현장으로 갑니다.
『크리스천도 불안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판
『크리스천도 불안할 수 있습니다』 중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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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참여 정보는 보호하고, 제작·정산·배포의 전체 흐름은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한 권의 참여가 선교지 한 사람의 회복으로 이어집니다. 회복의 책이 땅끝까지 가는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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